2009년 05월 03일
하마이즈



휴일은 하마이즈와 함께! 라는 생각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워낙 간단한 거라 금방 그려버렸네요.
남은 3일 동안 그릴 거 또 생각해야!^ㅇ^
첫 컷의 하마다 너무 비장해서 그려놓고 조금 웃었어요.
처음에 사이즈 지정을 잘못해서 좀 크네요. 부담||OTL
'Aqua Timez - 수 많은 밤을 넘어' 듣다가 그렸습니다.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한다고 전하자!
# by | 2009/05/03 00:01 | 하마이즈 | 트랙백 | 덧글(14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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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트를 보니 항상 망상만 잔뜩하고 쓸모없는데에 쓰고 있는 내 고자손이 너무 창피해!!!!
원래 가볍게 출력해보려고 했는데 사이즈 지정에서 미스 났지 뭐에요. 바보 같이 A4로 해버렸어orz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이란 건 덕질을 하라고 있는거야! 자자 어서 하마다를 그려내!! ㅇ>-<
탈트님의 하마이즈가 너무 사랑스럽기 그지없어서 댓글안남기고는 못배기겠어요 이제ㅠㅠㅎㅎ
ㅠㅠ 베개에다 살짝쿵 답변한 이즈미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
바보 만화였는데 좋게 봐주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^p^) 즐겁게 그렸기 때문에 기뻐요vv 덧글 감사합니다.
이즈미는 대놓고 부끄러워하지 못하고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게 매력이지요~v
여전히 질리지도 않고 그리고 있습니다^^v 더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정이 느껴지는 하마이즈 그리고 싶어요.
하마이즈 언제봐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
좋아하는건 역시 말로해야지 알기쉽죠///<-? 아니 쉽게 전할수있으니까? 뭐지 ㅋㅋ <-뭔소리야!
아무튼 흐뭇하게 웃는 저였고....^////^
하마다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한번쯤 이즈미한테 들어보고 싶어할 것 같네요.ㅎㅎ
정말 귀여운 녀석들이에요. 어떻게든 귀엽게 다뤄주고 싶어요ㅠㅠ! 어려워라~
이즈미는 사랑스럽기 그지없고 막.. ><
저 베개 이제 하마다가 만날 껴안고 자겠네요!
아쿵 매일 베개 끌어안고 해실대다가 이즈미한테 맞는 하마다가 보고 싶어지네요ㅎㅎ
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방긋☆미소 짓게 되네요/ㅅ/
그나저나 다섯번째 칸 까불지마 너무 귀엽네요T-T
잘보고가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