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마이즈





휴일은 하마이즈와 함께! 라는 생각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워낙 간단한 거라 금방 그려버렸네요.
남은 3일 동안 그릴 거 또 생각해야!^ㅇ^
첫 컷의 하마다 너무 비장해서 그려놓고 조금 웃었어요.

처음에 사이즈 지정을 잘못해서 좀 크네요. 부담||OTL
'Aqua Timez - 수 많은 밤을 넘어' 듣다가 그렸습니다.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한다고 전하자!

by 타르트 | 2009/05/03 00:01 | 하마이즈 | 트랙백 | 덧글(1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arte.egloos.com/tb/233821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야지야 at 2009/05/03 00:27
ㅋㅋ 하마다의 '좋아해'어택!!!! '나도다!'라고 반격한 이즈미! 아 정말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론......참 부럽네요ㅠㅠㅠㅠㅠ 저렇게 고백할 수있는게 쉽지 않은건데......갑자기 옆구리가 시려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03 20:33
아니 이야지야님 왤케 덧글이 서글퍼요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거 부러워하심 지는거에요!! ㅇ>-<ㅇ>-<
Commented by 너글 at 2009/05/04 00:16
아이고 간만에 눈보신 하네용~^_^ / 그 바쁜 와중에도 이런 고퀄을 뽑아내는
탈트를 보니 항상 망상만 잔뜩하고 쓸모없는데에 쓰고 있는 내 고자손이 너무 창피해!!!!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10 18:30
연휴 때문에 시간이 많아서 출력 원고 형식으로 그릴 수 있었다!(´w`)
원래 가볍게 출력해보려고 했는데 사이즈 지정에서 미스 났지 뭐에요. 바보 같이 A4로 해버렸어orz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이란 건 덕질을 하라고 있는거야! 자자 어서 하마다를 그려내!! ㅇ>-<
Commented by 이실 at 2009/05/04 00:17
안녕하세요 탈트님!ㅎㅎ 늘 눈팅하다가 처음 댓글 남겨보네요!ㅋ (눈팅 죄송합니다ㅠㅠㅎㅎㅎ)
탈트님의 하마이즈가 너무 사랑스럽기 그지없어서 댓글안남기고는 못배기겠어요 이제ㅠㅠㅎㅎ
ㅠㅠ 베개에다 살짝쿵 답변한 이즈미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10 19:01
안녕하세요 이실님~ 처음 뵙겠습니다^^
바보 만화였는데 좋게 봐주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^p^) 즐겁게 그렸기 때문에 기뻐요vv 덧글 감사합니다.
이즈미는 대놓고 부끄러워하지 못하고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게 매력이지요~v
Commented at 2009/05/04 02:2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10 19:02
왓 ㅅㅇ님 오랜만이에요~ 잊긴 누가 잊어요!!ㅠㅠ 오랜만에 뵈니까 더더 반가워요!ㅠㅠ
여전히 질리지도 않고 그리고 있습니다^^v 더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정이 느껴지는 하마이즈 그리고 싶어요.
Commented by 아카모 at 2009/05/04 22:38
아 ㅠㅠㅠㅠㅠ 좋아해 연속발사!!! ㅋㅋ
하마이즈 언제봐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
좋아하는건 역시 말로해야지 알기쉽죠///<-? 아니 쉽게 전할수있으니까? 뭐지 ㅋㅋ <-뭔소리야!
아무튼 흐뭇하게 웃는 저였고....^////^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10 19:04
좋아한다는 말은 역시 전해줘야 되요!^p^ 학학
하마다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한번쯤 이즈미한테 들어보고 싶어할 것 같네요.ㅎㅎ
정말 귀여운 녀석들이에요. 어떻게든 귀엽게 다뤄주고 싶어요ㅠㅠ! 어려워라~
Commented by 츤나나 at 2009/05/04 22:40
배게 껴안고 "그래도귀여워" 하는 하마다 컷에서 자꾸 멈추네요. 아 귀엽다ㅜ
이즈미는 사랑스럽기 그지없고 막.. ><
저 베개 이제 하마다가 만날 껴안고 자겠네요!
Commented by 타르트 at 2009/05/10 19:04
뇨롱~ 표정 귀여워요ㅠㅠ 헤헤
아쿵 매일 베개 끌어안고 해실대다가 이즈미한테 맞는 하마다가 보고 싶어지네요ㅎㅎ
Commented by SaNa at 2009/05/11 06:42
꺄앙///열렬하게 고백하는 하마다....//귀여운데요??ㅎㅇ<<
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방긋☆미소 짓게 되네요/ㅅ/
Commented by 조하나 at 2009/08/02 17:06
나도 너희가 막 좋고 막 그르타?
그나저나 다섯번째 칸 까불지마 너무 귀엽네요T-T
잘보고가욤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